'전참시' 다니엘 헤니, 화보 같은 일상 속 허당미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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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다니엘 헤니, 화보 같은 일상 속 허당미 '뿜뿜'
  • 노컷뉴스
  • 승인 2022.09.1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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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화면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화면 캡처
배우 다니엘 헤니가 인간미 가득한 반전 매력을 공개한다.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16회에서는 배우 다니엘 헤니의 화보 같은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다니엘 헤니는 침대에서 일어나 창문 커튼을 열고, 씻고 면도하는 평범한 일상마저 마치 광고의 한 장면처럼 보이게 하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참견인들을 감탄케 한다.

모든 순간이 완벽할 것 같은 다니엘 헤니. 그러나 빈틈 있는 옷차림으로 인간적인 면모가 가득한 반전 매력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프로페셔널한 자기관리가 돋보인다. 17년 지기 매니저, 실장과 함께 피트니스 센터로 향한 다니엘 헤니는 운동하는 짬짬이 두 사람의 운동까지 코치해주며 전문 트레이너라고 해도 손색없는 존재감을 드러낸다.

17년간 함께한 매니저와의 가족 같은 케미도 흥미를 자아낸다. 매니저는 다니엘 헤니 특유의 제스처부터 눈썹 움직임까지 완벽하게 따라한다.

제작진은 "다니엘 헤니는 꾸밈없고 소탈한 모습은 물론, 허당미까지 발산하며 친근감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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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노컷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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