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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설 민생안전대책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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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설 민생안전대책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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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1.0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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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수산물 할인쿠폰·유통업체 할인 노력,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적극 검토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설 민생안정대책 관련 민·당·정협의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이용우기자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설 민생안정대책 관련 민·당·정협의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이용우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국민의힘과 정부는 3일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국민들이 추운 설날을 보내시지 않도록 세심한 설 민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이날 국회에서 설 민생안정대책 관련 민·당·정협의회를 열고 "온누리상품권이 4조원 규모로 발행되며 모바일 카드형도 신설됨에 따라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 등에서 보다 활발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당정은 "농축수산물 할인쿠폭과 유통업제 할인 노력을 통해서 국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에너지 취약계층이 냉난방비 걱정을 하지 않도록 전기 가스요금에 대한 복지할인과 에너지바우처를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체공휴일까지 4일의 연휴 동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적극 검토해 가족을 찾아가는 길을 좀 더 기쁜 마음으로 가실 수 있도록하겠다"고 밝혔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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