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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대표 법의 심판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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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대표 법의 심판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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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1.0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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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검찰 이재명 대표 국민적 의혹 해소될 수 있도록 철저한 수사" 당부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국제뉴스DB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국제뉴스DB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불법 리스크에 대한 법의 심판은 이제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6일 "이재명 대표가 오는 10일 검찰에출석을 밝혔다"며 "검찰도 이재명 대표에 대한 국민적 의혹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철저히 수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금의 수사기관은 지난 정권에서 민주당의 편에 서서 수사를 은폐, 축소 방해했던 그 썩어빠진 정치 경찰과 검찰이 아니다"고 밝혔다.

또한 "제1야당의 당수가 구속된다고 해도 나라가 뒤집어지지 않고 오히려 범죄 혐의자가 권력자라는 이유만으로 법의 심판을 피한다면 이것이 바로 나라가 뒤집어질 일"이라고 말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대한민국에는 사법 정의가 아직 살아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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