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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제주도 당분간 높은 산지 영하 권→낮과 밤 기온 차 10도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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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제주도 당분간 높은 산지 영하 권→낮과 밤 기온 차 10도 내외
  • 국제뉴스
  • 승인 2023.01.1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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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기상청은 "제주도는 내일(12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7~10도 내외"라며 "당분간, 높은 산지는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 했다.

기상청은 또 "제주도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내일(12일) 늦은 오후부터 비가 오겠다"며 "비가 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오늘(11일) 아침최저기온은 6~9도(평년 2~4도), 낮최고기온은 15~16도(평년 8~11도)가 되겠다. 또 내일(12일) 아침최저기온은 8~12도(평년 2~4도), 낮최고기온은 18~19도(평년 8~11도)가 되겠다.

이와 함께 산간도로(1100도로, 516도로 등)에는 최근 내린 눈이 낮 동안 녹았다가, 밤부터 아침 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다시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

그리고 당분간,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한라산 산행 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는 내일(12일) 오후부터 바람이 30~50km/h(8~14m/s)로 점차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0m로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문서현 기자 startto2417@daum.net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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