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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설 연휴 특별교통관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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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설 연휴 특별교통관리 실시
  • 박근형 취재국장
  • 승인 2023.01.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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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1.16(월)~1.19(목)「4일간」/ 전통시장 등 혼잡구간 집중관리
2단계 : 1.20(금)~1.24(화)「5일간」/ 주요 교차로 및 성묘도로 교통관리

대전경찰청(청장 정용근)은 설 연휴기간 중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돕기 위해 1. 16(월)부터 1. 24(화)까지 9일간 설 연휴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한다.

경찰에서는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대전역, 고속터미널, 백화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주요 혼잡예상 지점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일평균 인원 120명과 장비 65대(순찰차 58대, 싸이카 7대)를 운용하여 교통소통과 안전확보를 위한 교통관리에 전념할 계획이며,

특히, 정체가 예상되는 주요 교차로와 현충원·추모공원과 연계되는 성묘도로에 경력을 집중배치하여, 교통정체 원인행위(꼬리물기·끼어들기·신호위반)를 관리하는 등 가시적이고 탄력적인 교통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주·야간‘스팟 이동식 음주단속’을 실시,“음주운전은 언제든지 단속 된다”는 인식 확산으로 음주운전을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교통소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교통정보 모바일앱(교통알림e)을 활용, 전국 교통상황·CCTV영상·돌발상황(사고·공사) 등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교통정보센터 트위터를 통해 정체구간 및 우회로를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즐겁고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반드시 출발 전 타이어 공기압 등 차량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운행 중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 등 교통법규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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