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노권율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6일 제17기 외식산업 최고경영자 과정 입학식을 개최하고 총 16주간, 전문적인 외식업 경영리더 교육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고 6일 말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제17기 외식산업 최고 경영자 과정’ 입학식이 경북대학교 국제경상관 강당에서 개최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17기 입학생인 외식업, 식품제조 등 업계 종사자 49명을 비롯해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 박경로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원장, 외식산업최고 총동창회장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시는 "대구 외식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구광역시와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이 협력해 개설한 본 교육과정은 총 16주간에 걸쳐 외식업 경영관리에 필요한 제반 지식과 소양 교육뿐만 아니라 외식업 간의 정보교환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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