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지대 '한국의희망+개혁신당' 합당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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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한국의희망+개혁신당' 합당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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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1.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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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네옴시티' 건설 등 과학기술 패권국가 3대 미래 공약 발표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합당 선언 기자회견을 마친 후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합당 선언 기자회견을 마친 후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한국의희망과 개혁신당은 24일 합당을 선언하고 첨단산업벨트 'K-네옴시티'건설,전주기 첨단산업 인재 양성 '뉴 히어로 프로젝트', '과학기술부총리' 신설 등 3대 미래 공약을 발표했다.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개혁신당과 한국의희망은 서로의 비전과 가치에 동의한다"며 합당을 선언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양향자 대표의 한국의희망과 개혁신당은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정치적 활동을 같이 하기로 즉 합당 선언을 했다며 오늘부터 실무적 협의를 시작해 빠른 시일내 성과를 가지고 국민들께 이야기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또 "양향자 대표가 말씀했던 과학기술선도국가 비전에 대해 개혁신당 모든 구성원들은 동의했고 그리고 한국의희망 측에서 개혁신당의 비전에 동의해주므로써 합당하게 됐다"며 "양향자 대표의 결단과 한국의희망 당원여러분들의 동의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빠른 실무절차를 마무리하고 저희들도 총선 준비에 매진하겠다"고 부연했다.

한국의희망과 개혁신당은 실무적 협의를 통해 합당 구조에 대해 금명간 알려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의희망이라는 당명을 슬로건으로 하고 개혁신당을 존속당명해 당을 출범시키게 되었고 총선 이후에 논의를 통해 당명을 결정하기로 합의했다.

총선전략은 K-네옴시티 일환으로 K-첨단벨트군단을 모집하고 있고 수도권 전략은 용인, 화성, 평택, 아산,이천, 안성 등 K-첨단벨트군단으로 공천하고 나머지 지역은 첨단산업 벨트로 공천하기로 논의했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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