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 지부 '호국보훈의 달 안보견학' 통해 조국수호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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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 지부 '호국보훈의 달 안보견학' 통해 조국수호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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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6.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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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3사관학교 방문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 (회장 윤준호 사진 가운데) 대전 동구지회 회원들이 출발에 앞서 의지 다지는 퍼포먼스 (한자연맹대전지부)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 (회장 윤준호 사진 가운데) 대전 동구지회 회원들이 출발에 앞서 의지 다지는 퍼포먼스 (한자연맹대전지부)

(대전=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회장 윤준호)는 대전 동구지회(지회장 장양래)는 14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맟아 조국의 국가 안보를 책임진다는 의식 고취를 위해 경북 영천소재 육군3사관학교를 방문, 안보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보견학은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가 “2024년도 안보견학” 계획의 하나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지킴이“ 역할을 자처하는 연맹 회원들이 국가 주요 안보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세계 유일하게 분단되어 있는 국가의 현실을 이해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하여 추진 하고 잇는 사업이다.

육군3사관학교 안보견학 중에 (한자연맹대전지부)
육군3사관학교 안보견학 중에 (한자연맹대전지부)

안보견학을 추진한 동구지회 장양래회장은 “오늘의 안보견학이 연맹 회원 모두가 자유와 안보에 관한 이야기를 맘껏 나누고 자유와 안보 지킴이로서의 대전 시민들의 사명을 되돌아보고, 그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육군3사관학교는 국가와 군이 요구하는 정예장교를 배출하는 호국간성의 요람으로 성장하는 육군의 대표 기간장교 육성 기관이다.

연맹회원들은 학교내 홍보관과 주요 시설을 둘러 본 동구지회 회원들은 병영식사 체험등 다양한 체험에 이어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북한의 오염풍선과 같은 무력도발에 대비하기 위해 투철한 안보의식이 필요한 때라고 입을 모았다.

한국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항구적으로 지키고 발전시키는데 이바지 하는 단체로 대전에는 2만5천여명의 회원들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김태수 기자 ssangyong1989@hanmail.net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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