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 + 「안전」 두 바퀴로 달리는 방과후학교 운영 맞춤형 컨설팅 및 오픈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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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 「안전」 두 바퀴로 달리는 방과후학교 운영 맞춤형 컨설팅 및 오픈콜 운영
  • 박근형 취재국장
  • 승인 2021.04.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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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 ‘맞춤형컨설팅’부터 ‘오픈콜 서비스’까지
(자료제공=대전교육청)
(자료제공=대전교육청)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2021년 3월부터 12월까지 동·서부 관내 모든 중학교를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운영 컨설팅을 실시한다. 전문적 역량과 경험을 갖춘 컨설팅단을 조직하고 실효성 있는 현장 지원은 물론, 방과후학교의 안정적 준비와 내실화를 위한 체계적이고 종합적 지원으로 이루어진다.

컨설팅지원단은 동부 5명, 서부 6명의 전문적 역량을 갖춘 교사 및 행정실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자율장학협의회를 중심으로 학교와 컨설턴트를 매칭하여 운영 계획 컨설팅, 지역컨설팅, 학교업무처리 시 문의 사항에 대한 빠른 지원시스템인 「오픈콜」운영 등을 통해 방과후학교의 업무를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다.

특히 4월에는 방과후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원격 화상 회의를 통해 학교별 운영 특색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지역별 컨설팅을 실시한다. 지역별컨설팅에서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뿐만 아니라 투명하고 청렴한 방과후학교를 운영할 수 있도록 위탁업체 선정이나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준수 등 필수적인 항목에 대한 컨설팅도 꼼꼼히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의 요구를 최대한 수렴하여 특색있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2021년 청렴과 안전의 두 바퀴로 힘차게 달리는 행복한 방과후학교가 운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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