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등 여행금지 국가・지역 지 6개월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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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등 여행금지 국가・지역 지 6개월 연장
  • 박근형 취재국장
  • 승인 2021.07.1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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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차 여권정책심의위원회 여권사용정책분과위 개최
이라크·소말리아·아프가니스탄·예멘·시리아·리비아(총 6개국) 및 필리핀 일부 지역(잠보앙가 등)에 대해 여행금지 지정기간 연장(~2022.1.31.) 의결
(자료제공=외교부)
(자료제공=외교부)

외교부가 주관한 제43차 여권정책심의위원회 여권사용정책분과위는 이라크 ․ 소말리아 ․ 아프가니스탄 ․ 예멘 ․ 시리아 ․ 리비아(총 6개국)와 필리핀 일부 지역(잠보앙가 반도, 술루 ․ 바실란 ․ 타위타위 군도)에 대해 여행금지 지정 기간을 2021.8.1. ~ 2022.1.31.까지 6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상기 국가·지역 내 △정세 불안, △열악한 치안, △테러 위험 등이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평가된 것이 지정 기간 연장의 사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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