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육아용품 전시회 ‘베페 베이비페어’, ‘베페X네이버 라이브·온라인 베페’ 개최
상태바
국내 최대 육아용품 전시회 ‘베페 베이비페어’, ‘베페X네이버 라이브·온라인 베페’ 개최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1.09.13 1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라인베페 포스터

국내 최대 규모 육아용품 전시회인 ‘베페 베이비페어’가 9월 13일(월)부터 19일(일)까지 일주일간 ‘온라인 베페’로 개최된다.

이번 ‘온라인 베페’는 온라인 커머스 전문 기업인 ‘파인그룹홀딩스’와 협업해 ‘우리집 온라인 베페’라는 주제로 50여 개 브랜드, 150여 개 상품이 입점된 육아업계 최대 온라인 박람회 규모를 자랑한다. 유모차, 카시트부터 완구, 젖병, 손수건까지 육아에 필요한 모든 제품들이 준비돼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동 기간 네이버쇼핑과 협업한 ‘베페X네이버쇼핑 라이브’(이하 베페 라이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베페 라이브’에서는 16개 브랜드를 실시간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16일(목)부터 17일(금) 이틀간 진행된다. 젖병부터 매트까지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를 릴레이로 최저가에 만나볼 수 있으며, 실제 전시회 운영 시간에 맞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오프라인 전시회와 동일하게 브랜드 담당자와 실시간으로 제품에 대해 소통할 수 있다.

베페가 네이버와 최초로 진행하는 ‘베페 라이브’와 ‘온라인 베페’는 코로나19로 인한 박람회 연기 및 취소의 반복으로 오프라인 판로가 제한되며 어려움을 겪는 육아업계 중소기업들에 새로운 온라인 판로를 제안한다. 또한 인기있는 다양한 육아용품을 역대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어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님들에게 오프라인 전시회를 대체할 원스톱 구매 채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베페 담당자는 “이번 베페 라이브와 온라인 베페가 국내 대표 임신, 출산, 육아 박람회인 베페 베이비페어의 개최 연기의 아쉬움을 달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는 육아업계에 새로운 종합 온라인 판로를 활성화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베페 개요

베페는 1999년 7월 설립돼 다양한 전시회 주최, 전시/컨벤션 기획 및 운영, 온라인 비즈니스 등 전시/컨벤션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시컨벤션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기존의 주력 전시회인 BeFe BABYFAIR를 기반으로 온라인 베페, 모바일 베페, 베페몰 등 전시와 온라인 사업을 연계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시 사업의 Total MKT Brand로 발전해왔다. 베페는 20년간 대한민국 대표 베이비페어를 진행해온 노하우를 통해 새로운 문화와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 기업으로 발전할 것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