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2022년 주요업무계획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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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2년 주요업무계획 정책토론회 개최
  • 박근형 취재국장
  • 승인 2021.10.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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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시대에 맞는 정책전환 준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2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 서구청)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2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 서구청)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2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정책자문위원과 주민정책참여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일반행정·경제복지분과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내년도 역점과제 및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함께 구정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논의된 주요 역점과제는 ▲서구비전 2040(그랜드 플랜) 마련 ▲함께 소통하는 청년 참여정책 추진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활성화 ▲가수원동 분동 추진 ▲대전형 주민자치회 선도 ▲서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설치 ▲공동주택 주거환경 지원사업 ▲폐기물 제로(zero-waste) 도시 실현을 위한 감량사업 추진 등이다.

아울러, 구에서는 위드 코로나시대에 맞는 정책전환 준비와 함께 새로운 행정수요를 반영한 미래지향적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민선7기 핵심사업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2022년은 지역사회 경제적‧심리적 리스크 회복과 함께 위드 코로나시대에 맞는 업무 개선과 새로운 일상을 계획하고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고민이 필요한 해이다”라며, “업무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 생활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먼저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시환경·안전건설분과에 대한 정책토론회도 이달 18일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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