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 장경판전 문화재 현장점검하는 문화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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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장경판전 문화재 현장점검하는 문화재청장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1.10.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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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김현모 문화재청장(왼쪽 두 번째)이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차 13일 오후 경남 합천 해인사를 방문, 관계자들과 함께 장경판전에서 보관 중인 고려대장경판의 보관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적 해인사는 통일신라에 지은 사찰로 국보 고려대장경판과 이를 보관하고 있는 장경판전 등 다수의 불교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1.10.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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