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완화 '4~17일까지 사적모임 10인, 영업시간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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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완화 '4~17일까지 사적모임 10인, 영업시간 24시'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2.04.0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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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오미크론 대유행이 최근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가 4일부터 2주간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을 밤 11시에서 밤 12시로 완화하고 사적모임 인원 제한은 8인에서 10인까지로 조정했다. 앞서 정부는 세 차례 조정을 통해 다중시설의 영업 제한 시간을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로, 다시 오후 11시로 1시간씩 연장했고 사적모임 제한 인원을 8명까지 늘렸다.
사진은 1일 오후 서울 강남역에 점심시간을 맞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2.4.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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