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뒤 북악산 전면 개방 '김신조 사건 이후 54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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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뒤 북악산 전면 개방 '김신조 사건 이후 54년 만'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2.04.0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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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서울 북악산이 54년 만에 전 지역 개방된 6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 남측면 탐방로를 찾은 시민들이 산행을 하고 있다.

지난 1968년 북한군의 청와대 기습시도 사건인 '김신조 사건'으로 시민들에게 제한적으로 공개돼 온 북악산은 지난 2020년 11월1일 북악산 북측면 개방에 이어 이날 북악산 남측면(청와대 뒤편)을 개방했다. 북악산 개방 면적은 여의도공원 4.7배(110만㎡)에 해당하고, 탐방로 길이만 5.2㎞에 이른다. 2022.4.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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