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여의도 벚꽃길 개방으로 차량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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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여의도 벚꽃길 개방으로 차량 통제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2.04.0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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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여의서로 앞에서 영등포구 관계자들이 차량 통제를 위해 바리케이트를 설치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는 이날 아침 8시부터 일주일간 여의도 윤중로 일대 벚꽃길 보행로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늘 낮 12시부터 오는 18일 낮까지 윤중로 일대 서강대교 남단에서부터 의원회관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km 구간의 교통이 통제된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2년간 취소됐던 벚꽃 축제는 올해도 열리지 않는다. 2022.4.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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