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컵 프로볼링 대회, 15일부터 4일 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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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컵 프로볼링 대회, 15일부터 4일 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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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8.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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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2022 빅볼링 삼호아마존컵'에서 데뷔 14년 만에 우승한 김현범. KPBA
지난주 '2022 빅볼링 삼호아마존컵'에서 데뷔 14년 만에 우승한 김현범. KPBA

올 시즌 프로볼링 5번째 남자부 대회가 펼쳐진다.

한국프로볼링협회(KPBA)는 14일 "2022 김천컵 프로볼링대회가 15일부터 18일까지 경북 김천/유성 볼링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KPBA가 주최하고 김천시 볼링협회가 주관하는 총상금 6000만 원의 남자부 준메이저 대회다.

국내 최고 프로들이 총출동한다. 김현범(13기·TEAM STORM)이 지난주 '2022 빅볼링 삼호아마존컵'에서 데뷔 14년 만에 우승한 기운을 이을 태세고 '청주 투어'에서 통산 최다 13승과 삼호아마존컵 준우승을 거둔 정태화(3기·TEAM DSD)가 최근 대회 호성적을 바탕으로 우승 후보로 꼽힌다. 통산 7승의 'RPM의 제왕' 최원영(14기·TEAM 미스틱브래그)와 '파워 볼링의 정석' 이명훈(15기·TEAM Brunswick) 등도 정상을 노린다.

15일 본선 A조(오전 9시)부터 KPBA 공식 고품질 4K 유튜브 채널로 전 경기가 생중계된다. 18일 TV 파이널은 스포츠 전문 케이블 채널 SBS 스포츠가 생중계한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노컷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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