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24년 시무식, 청렴실천 다짐 결의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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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4년 시무식, 청렴실천 다짐 결의로 출발
  • 박근형 취재국장
  • 승인 2024.01.0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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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렴도 2등급 달성, 2024년 1등급을 위해 시민과의 청렴 소통 확대
반부패ㆍ청렴실천 다짐 결의대회 모습(사진제공=순천시)
반부패ㆍ청렴실천 다짐 결의대회 모습(사진제공=순천시)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간부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갑진년 새해 시정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에서 반부패ㆍ청렴실천 다짐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2024년에도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상위권을 유지하기 위해 간부공무원이 솔선하여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깨끗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금품 등 수수 금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등 결의문을 통해 청렴의지를 대내외 표명하고 청렴 실천을 다짐하였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신년사로“4년간 최하위권에 머물던 청렴도는 2등급이란 성적표를 받으며 제자리를 찾아가고 도시를 향한 신뢰도가 달라졌다.” 며 “ 이제 우리 안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일류 순천의 시민이라는 자부심이 생겼고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도약과 변화를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2024년 순천시는 일류 청렴도시 완성을 위해 △시민 청렴소통학교 운영 △민․관 네트워크 구축 △ 팔마정신 연계 청렴 홍보 캠페인 등 시민과의 청렴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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